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내달 9일 개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7.31 11:45

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대회가
다음달(8월) 9일 제주오라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합니다.

이번 대회에는 최근 미 LPGA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거머 쥐며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선 고진영 선수를 비롯해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래머 박인비,
KLPGA 챔피언 등
국내외 골프스타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총상금 8억 원 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다음달 9일부터 사흘동안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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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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