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주민 동의 없는 동물테마파크 중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02 11:35

정의당 제주도당이
주민 공감대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선흘리 동물테마파크 사업의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제주도당은 보도자료를 통해
동물테마파크는
주민 사전 협의 없는 밀실 협약으로 논란이 커지고
제주의 환경 정체성과도 맞지 않다며
사업을 즉시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으로
중앙당과 함께
동물테마파크 식생과 지하수 오염 여부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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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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