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 민원 급증…공영주차장 차고지 임대 '저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04 09:51

차고지증명제가
도 전역으로 확대된 이후
관련 민원도 크게 늘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달 차고지 증명제
민원 처리 건수는
하루 평균 72건으로
확대 시행 이전보다
20건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읍면 지역 보다
주차장 확보가 어려운
동지역에서 차고지 민원의 80%가 집중됐습니다.

공영주차장 차고지 임대 실적도
연간 100만 원에 달하는 비싼 임대료 탓에
지난 달 임대 건수는 6건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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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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