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관광통역 택시 온라인 예약시스템이 갖춰졌습니다.
제주도는
이달 부터 전용 홈페이지를 구축해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24시간 예약 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날짜에 택시 예약이 가능하고,
관광 코스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제주에는 관광통역 택시 90대가 운행 중이고,
지난해에는 1천 1백여명이 이용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