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네비게이션 정보 '빅데이터' 활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07 14:41

제주특별자치도가
자동차 네비게이션 정보를
빅데이터로 분석 활용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하루 네비게이션 이용 건수는 6만 건으로
연간 2천만 건 이상의 차량 이동 정보가
빅데이터로 구축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이를 통해
관광객 이동 경로와 이동 시간
주요 체류 지역 등 최신 관광트렌드를
파악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7년에도
관광산업 분야에
신용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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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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