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내일(8일)
도내 골프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참가선수들이 꿈나무 레슨을 진행합니다.
총 상금 8억원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과 박인비,
디펜딩 챔피언 오지현 등
국내외 최정상 선수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대회 개막 전날인 내일(8일)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를 대상으로
선수들이 1 대 1 골프 지도에 나섭니다.
골프 레슨이 끝난 이후
참가 선수들은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대회에 임하는 각오등을 밝힐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