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 하반기 첫 대회인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내일(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보다 상금이 2억원 늘어나 총상금 8억원을
두고 치러집니다.
이번 대회에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거머쥐머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선 고진영과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래머 박인비
그리고 KLPGA 상반기 8승의 주인공인 최혜진 등
국내,외 스타들이 총 출동합니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오늘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톱스타들이 아마추어 골프 유망주들에게
재능 기부를 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