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 제주 참여 저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8.10 11:48

동물복지 농장에 대한 제주지역 축산 농가의 관심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가 발표한 전국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제 실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로 인증받은 농장은 모두 56개소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라도가 31개소로 가장 많았고
제주는 1개소에 그쳤습니다

축종별로는 산란계가 11%로 가장 높고
육계와 양돈 , 젖소 등의 순이었습니다.

현재 제주지역 동물복지 축산농장 인증 대상 농가는 천3백여 군데로 현재까지 인증받은 곳은 4군뎁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