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레끼마' 영향...항공기·선박 운항 차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8.10 14:23

태풍 레끼마의 영향으로 제주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항공편과 해상 교통 운항에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제주 전역에 강풍특보를 발효하는 등
모레(12일) 오전까지 초속 14미터 이상의 강풍이 예상돼
항공편 이용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또 낮부터 산간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는 전 지역으로 확대돼
산간지역에는 최대 150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기상청은 특히 태풍 레끼마 북상으로 제주 해상에 풍랑특보가 태풍특보로 변경될 가능성이 있어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중심기압 960헥토파스칼의 중심 부근 최대풍속 초속 39m의 강한 중형 태풍인 레끼마는 중국 상하이 남쪽 약 340㎞ 부근 육상에서
시속 20㎞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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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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