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위한 다목적시설 '이음마루' 조성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8.11 10:30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다목적시설이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내년 4월까지
예산 60억원을 들여
제주시 연삼로 주변의 4층 규모 건물을 매입해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다목적시설로 리모델링할 계획입니다.

사회복지사들을 위한 다목적시설인 '이음마루'는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쉼터와 교류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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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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