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모레(14일)부터 수능상황실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8.12 10:00

제주도교육청이 모레(14일)부터 수능상황실을 가동하는 등
본격적인 수능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교육청은 우선
교육감을 책임자로 지구별 상황실 요원 등 모두 25명이
참여하는 대학수능 시험관리본부를 구성했습니다

이와함께
수도권에서 수능을 준비하는 제주출신 수험생들을 위해
다음달 5일과 6일 이틀동안 서울 성동광진교육지원청에
직원을 파견해 원서를 접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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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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