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EEZ 경계수역 어선 지도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12 10:37

제주특별자치도가
일본 EEZ 경계수역 어선 안전 지도를 강화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일본은 경제 보복 조치 여파로
EEZ 경계수역 주변에
관공선과 정찰기를 추가 배치해 단속을 강화하면서
나포위험도 커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어선주와 선원들을 상대로
경계수역 조업시 실시간 위치 보고 등을 당부하고
어업지도선도 현장에 배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일본 EEZ 경계수역에는
갈치 어장이 형성돼
올해 연승어선 10여 척이 조업 중이며
최근 3년 동안 무허가 조업 등으로
7척이 일본에 나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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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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