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가 보도했던
정박 중인 선박에서 배출되는
항만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제주도가 주요 항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육상전원공급설비를 구축합니다.
제주도는
제주항과 서귀포항 등
도내 무역항과 연안항 6곳에
육상전원공급설비가
조속히 설치될 수 있도록
국비와 사업계획 반영을
해양수산부에 건의했습니다.
이어 장기적으로 2026년까지
육상전원공급설비 26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조사 결과
선박에서 나오는 초미세먼지 비중은
제주가 20% 이상으로
인천과 울산보다 배 이상 높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