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도내 11군데 지정해수욕장
안전 관리와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이용객이 많은 함덕과 중문해수욕장에
인명구조용 안전장비 6대를 추가 배치한데 이어
상어가 출몰했던 함덕해수욕장에는 상어퇴치기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습적으로
허가 없이 파라솔과 천막을 쳐서 호객하는 업소는
형사고발 할 방침입니다.
도내 지정해수욕장 이용객은
태풍과 장마 영향으로
지난해 161만 명에서
올해 111만 명으로 50만 명 가량 줄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