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시기 '결막염·수두' 전염병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13 16:31

각급 학교 개학과 동시에
각종 전염병 발병 우려가 커지면서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여름철에는 결막염과
수두, 유행성 이하 선염 환자가
많아지고 개학시기와 맞물려
쉽게 전염될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상 증세가 있으면 학교나 어린이집에
가지 말고 조기에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린이들은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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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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