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으로
선정된 도두 하수처리장 증설사업에 대해
국비가 추가로 확보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3차 심의에서
도두하수처리장 증설 사업비
3천 8백억 여 원 가운데 절반인 1천 865억 원을
반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기재부는
전체 사업비의 25%인 950억 원만
국비로 지원한다는 방침이었지만,
균형발전 사업임을 감안해
보조율을 늘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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