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4.3 유적지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합니다.
제주도는 연말까지
오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4.3 유적지 유지 관리와 복원,
그리고 재원 조달 방안 등을 담은 종합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종합계획을 수립하면서
정비계획을 병행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화북 곤을동과 옛 주정공장터 등
4.3 유적지 3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중입니다.
제주도는
4.3 유적지 정비를 위해
3백억 원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액 국비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