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 시행에 따른 감귤 선과장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제주도가 대체인력을 확충합니다.
제주도는
제주감귤농협,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감귤 선과장 7개소에
만 60살 이상 어르신 70여 명을 채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들은 다음 달부터 내년 3월까지
감귤 선별원으로 근무하면서
월 최대 150만 원의 급여를 받게 됩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선과장 등 농업 현장과 연계한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