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여행지 제주 1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8.23 11:19

제주가 올해 추석연휴 기간
국내 여행지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습니다.

숙박예약 플랫폼 야놀자가
추석 연휴기간인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예약 데이터 분석한 결과
제주도의 예약률이 18.9%로 국내 여행지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강원도와 경기도,
전라남도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외 여행지로는 베트남이 28%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최근 경색 국면을 보이고 있는 일본은 16.8%로 두번째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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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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