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해중전망대' 경관심의 '유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23 17:25

우도 해중전망대 조성사업이
제주도 경관심의에서 보류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경관위원회는
오늘(23일) 회의에서
우도면 주민들이 제출한
해중전망대 사업을 유보했습니다.

제주도는
위원들이 심도있는
검토와 논의가 필요하고
주민 의견을 더 수렴하기 위해
결정을 유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도 해중전망대는
우도면 연평리 해상에
150억 원을 투입해
전망대와 안내센터,
수중공원을 설치하는 사업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