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제수용품 수요가 많은 축산물 도축량이 확대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축산물 수급안정 대책기간인 다음 달 11일까지
소 도축량을 평소보다 70% 이상 증가한 하루 40마리,
돼지는 17% 증가한
하루 4천마리를 도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도축물량은
지난 3년 동안 추석기간 가운데 가장 많은양입니다.
제주도는
축산물 판매가격과 도축두수 등 동향자료를
매일 도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