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차단을 위한 방역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추석 연휴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다음 달부터
24시간 비상 방역체계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공항만으로 들어오는 입도객과 차량에 대해 소독을 실시하고
양돈농가 290여 곳에
120여 명의 담당관를 배치해 주 1회 이상 예찰할 계획입니다.
한편 도내 270농가, 돼지 1천 6백여 마리를 대상으로 한
돼지열병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