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생활임금을 정하기 위한 심의위원회 1차 회의가
오늘(27일)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와 경제, 노동단체로 구성된 생활임금위원회는
올해보다 2.9% 상승한
시간당 최저임금 8천 350원과
다른 지자체 인상률을 토대로
다음 달 안으로 내년도 생활임금을 정하게 됩니다.
생활임금은
제주도와 출자출연기관 근로자,
민간위탁 소속 근로자들에게 적용되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8백원 늘어난 시간당 9천 7백원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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