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직노조, "생활임금 시급 1만 1천원" 요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27 11:47

제주도 공무직노동조합은
오늘(27일)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 1천원으로 인상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올해 생활임금은
제주지역 월평균 임금의 73%에 불과하다며
내년도에는
월 평균 임금의 83%인 시급 1만 1천원,
월 230만 원까지 인상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생활임금 적용 임금을
복리후생비가 포함된 통상임금이 아닌
기본급으로 변경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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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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