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바다거북 14마리 내일 방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27 12:15

멸종위기에 놓인 바다거북을 자연 방류하는 행사가
내일(28일) 오후,
중문 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해양수산부는
인공 증식에 성공한 푸른바다거북과
그물에 걸렸다가 치료된 붉은바다거북 등 14마리를 방류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위치추적 장비를 부착해
바다거북 이동 경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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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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