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이후 2년 넘게 중단된
헬스케어타운 공사가 다음달 쯤 재개됩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에 따르면
헬스케어타운 사업자인 녹지그룹은
이달 말까지
미지급 공사비 6백억 여 원을
국내 시공사 3곳에 지급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국내 투자회사로부터 자금 조달이 이뤄지면
다음 달부터
공사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병원 개설허가가 취소된 녹지국제병원은
각종 소송에 휘말리면서
정상화까지 시간이 걸릴 전망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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