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예찰 실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8.29 11:20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예찰을 실시합니다.

제주산림항공관리소 헬기를 지원받아
한라산국립공원 연접지역과 산악지역 등을
대상으로 정밀 예찰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10월부터 260억 원을 투입해
고사목 14만 여 그루를 제거했고
3천 1백여 헥타르에 나무 예방접종을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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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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