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봉개 매립장 운영이
재개된 가운데 협약 사항 이행을 위한
민관 태스크포스가 구성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환경보전국장이 총괄하고
생활환경 부처와 행정시 그리고
주민대책위원회로 구성된 TF를
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TF 가 구성되면
제주도와 주민대책위원회는
한달에 두 차례씩 협약사항 이행을 위한
후속 대책을 논의합니다.
한편 지난해 맺은 협약서에는
10월 말까지 압축쓰레기와 폐목재 처리하고
그리고 2021년까지 음식물처리 시설 이설하도록
돼 있지만, 현재로선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