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내년 총선 출마·입당 안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04 11:40

최근 공개적으로 야권 통합을 주장했던
원희룡 지사가
내년 총선에 어떤 형태로든 관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오늘(4일) 오전 도청 기자실을 찾아
최근 제기되고 있는
총선 출마설과 입당 설을 적극적으로 부인했습니다 .

특히 야당에게
여당에 대한 견제역할을 제대로 하라는 취지 이상의
정치적 의도는 없었다며
내년 총선 출마는 물론
당적을 갖는 일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납득이 되지 않는다며
후보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