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4.3 수형인 재심 청구를 위한 행정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수형인 희생자의 배우자와 직계비속, 형제자매 등
재심청구자 253명에 대한 청구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앞으로 재심 청구와 관련된 민원 상담을 비롯해
읍면동에서도 각종 증명서가 우선 발급될 수 있도록
협조할 계획입니다.
한편 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는
지난 6월 4.3 유족 10명의 1차 재심 청구를 신청했고,
이달 중
추가 재심 청구인을 정해
2차 재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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