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4·3 수형인 재심청구 행정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04 12:45

제주특별자치도가
4.3 수형인 재심 청구를 위한 행정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수형인 희생자의 배우자와 직계비속, 형제자매 등
재심청구자 253명에 대한 청구 자료를 제공했습니다.

앞으로 재심 청구와 관련된 민원 상담을 비롯해
읍면동에서도 각종 증명서가 우선 발급될 수 있도록
협조할 계획입니다.

한편 행방불명인유족협의회는
지난 6월 4.3 유족 10명의 1차 재심 청구를 신청했고,
이달 중
추가 재심 청구인을 정해
2차 재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