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링링' 북상…밤부터 새벽 사이 '최대 고비'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9.06 10:23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하는 가운데
제주는
오늘 밤 늦게부터
내일 새벽사이가 최대 고비를 맞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심기압 945헥토파스칼에
중심부근의 최대풍속이 초속 45미터의
매우 강한 중형급 태풍인 '링링'은
현재 서귀포 남남서쪽 약 590km 인근 해상에서
시속 24킬로미터 속도로 북진하고 있습니다.

태풍은 내일 새벽 3시 쯤
서귀포 서남서쪽 약 150km 인근 해상까지 진출하겠고

이 시간대에도
강한 세력은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태풍주의보가 발효된 제주지방은
최대순간풍속이
초속 40에서 50m의 강한 바람과 함
최대 4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질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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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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