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안동우 정무부지사 사의 표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9.08 10:27

안동우 제주도 정무부지사가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제주도는
안 부지사의 뜻을 받아들이기로 하고
추석연휴 이후에 후임 인선 작업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7년
민선 6기 세 번째 정무부지사로 임명된 안 정무부지사는
제주형 농산물 가격안정관리제 도입과
제주흑우 가공산업 인프라 구축,
여성 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등
1차산업 문제 해결을 모색해왔습니다.

한편 안 부지사는
내년 4월 총선 출마 예상자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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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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