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 19만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항공편과 뱃편 예약율이 90%를 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관광협회는 연휴 첫날 12일 5만2천명을 시작으로 15일까지 나흘간 19만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루 평균 방문객은 4만 7천5백명으로
닷새동안의 연휴기간이던 지난해 4만 5천여명이 제주를 찾은 것과 비교해 5%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 기간 제주기점 국내선과 국제선은 천2백여편, 선박 43편이 운항되며 현재 90% 이상의 예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