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쓰레기 발생량이 많은
추석 연휴기간 수거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도는
추석 연휴에는 새벽 5시부터 오후 2시까지
쓰레기를 정상 수거합니다.
다만, 추석 당일인 13일은
제주시 음식물처리시설과 봉개동과 색달동
재활용 선별장 등이 운영하지 않을 예정이어서
주민 불편이 예상됩니다.
제주도는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투입해
추석 당일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에
쓰레기 수거에 차질 없도록 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