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농가 '휴경 전제' 보상 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10 17:40

태풍 피해 농가에 휴경을 조건으로 한 보상이 추진됩니다.

원희룡 지사는
태풍 피해농가가
대체 작물로 월동무를 심을 경우
과잉 생산으로 또 다른 피해가 생길 수 있다며

휴경을 전제로 한
피해 보상이 가능한지
예산 부서에 검토를 지시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대규모 영농법인이나 기업법인 보다
소규모 영세 고령농에 대한
지원을 더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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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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