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 뉴딜사업 공모…제주 11개 어항 신청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11 11:15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어촌 어항 활성화 사업인
어촌 뉴딜 공모에 11개 항을 신청했습니다.

방파제 등 항만 시설이 노후되고
지역과 연계한 발전이 필요한 지방어항 가운데
고내항과 세화항, 신산항 등 11개 항을
어촌 뉴딜 공모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면 내년부터 3년 동안 1천 2백억 여 원이 투입돼 해양레저시설과
새로운 항만시설 등이 조성됩니다.

올해는 함덕항과 비양도항, 하예항 등
3곳이 어촌뉴딜 사업에 선정돼 270억 원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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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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