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어촌 어항 활성화 사업인
어촌 뉴딜 공모에 11개 항을 신청했습니다.
방파제 등 항만 시설이 노후되고
지역과 연계한 발전이 필요한 지방어항 가운데
고내항과 세화항, 신산항 등 11개 항을
어촌 뉴딜 공모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면 내년부터 3년 동안 1천 2백억 여 원이 투입돼 해양레저시설과
새로운 항만시설 등이 조성됩니다.
올해는 함덕항과 비양도항, 하예항 등
3곳이 어촌뉴딜 사업에 선정돼 270억 원이 지원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