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추석 메시지를 통해
서로 희망과 믿음을 나누고
격려와 용기를 북돋아주는
뜻깊은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나라 안팎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에
태풍 피해가 더해저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며
보름달 닮은 넉넉한 마음으로
이웃과 주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위로하는
따뜻한 추석이 되길 기원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일 수록
도민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노력해
도민 행복시대로 열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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