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일반 도민으로 구성된
민선7기 공약평가 배심원단을 운영합니다.
ARS 응답시스템과 전화 면접으로 선발된 배심원단 50명은
민선7기 도지사 공약의
적정성과 이행상항을 점검한 뒤
다음 달 중순 공약 평가 결과를 제주도에 권고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도민평가단 보고서를 대중에 공개하고
배심원단 의견은
실무 부서 검토를 거쳐 도정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은
14개 분야 115개로 구성됐으며
현재 90%가 정상 추진,
10%는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