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면세점 매출 부진 여파로
공기업 평가 등급이 하락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평가 결과
제주관광공사는 면세점 매출액 감소로
당기순손실이 발생하면서
지난해 나등급에서 올해 다등급으로
한 단계 떨어졌습니다.
제주개발공사는
안전사고 발생과 매출액 감소로
지난해와 같은 다등급에 머물렀고,
공공주도 풍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제주에너지공사는
지방공기업 세 곳 가운데 가장 높은 나등급을 받았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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