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단체, UN에 '4·3 문제 해결' 촉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16 14:43

4.3유족회와 국내 인권 단체들이
UN에 제주 4.3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4.3 희생자유족회와
제주다크투어, 정의기억연대 등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42차 UN 인권이사회에 참석해
4.3 피해 참상을 증언하고
미군정의 책임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또 4.3 피해 배보상을 위한
특별법 개정 필요성도 국제사회에 알렸고,
4.3을 알리기 위한
동백꽃 배지 나눠주기 홍보 행사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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