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계류중인
4.3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거리집회가 열립니다.
4.3 희생자유족회는
모레(20일) 오전 8시부터
제주시청을 출발해
문예회관까지 시가행진하면서
4.3 특별법 개정안 처리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유족회를 포함해
최근 출범한 특별법 개정 전국행동 회원 등
1천여 명이 동참합니다.
같은 날 조천읍 체육관에서 개최되는
4.3 유족 한마음 대회에서는
수형인 유족 재심 준비과정을 안내하고
유해 신원확인을 위한 현장 채혈도 진행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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