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여파로 돼지고기 값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제주도가 도축물량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현재 하루 3천 4백마리에서
4천 5백마리로 도축물량을 30% 이상 늘립니다.
또 도내 유통물량이 부족할 경우에는
도외 반출량 일부를 줄여
내수시장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다른지방의 돼지고기 반입이 전면 중단되면서
경략가격이
30% 이상 급등하는 등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