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 여파 가격 급등, 도축물량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20 11:29

아프리카돼지열병 여파로 돼지고기 값이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제주도가 도축물량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현재 하루 3천 4백마리에서
4천 5백마리로 도축물량을 30% 이상 늘립니다.

또 도내 유통물량이 부족할 경우에는
도외 반출량 일부를 줄여
내수시장에 공급할 계획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다른지방의 돼지고기 반입이 전면 중단되면서
경략가격이
30% 이상 급등하는 등 가격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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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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