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열병으로 수렵장 운영 '중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20 11:38

아프리카 돼지열병 유입 차단을 위해 수렵장 운영이 중단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전국 피해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수렵장 운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에 따라
오는 11월 28일부터 내년 2월까지 예정된
수렵장 운영 계획도 보류했습니다.

제주도는
유해야생동물기동반을 편성해
돼지열병 매개체인 야생멧돼지 포획과
폐사체 관리 등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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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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