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드라마 '내 별명은 대토령' 종방연 열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9.23 14:37

다문화 2세의 직장생활을 그린
KCTV 드라마 '내 별명은 대토령'의 종방연이
오늘(23일) 메가박스 제주점에서 열렸습니다.

오늘(23일) 종방연에는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참석해
5월부터 이달까지 5개월에 걸쳐
18부작 제작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것을 축하하고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내 별명은 대토령'은
지난해 '하이퐁 세 가족' 시트콤 제작에 이어
KCTV제주방송이 처음 제작한 드라마 장르로
다문화 가족 2세가
신입사원이 된후 겪는
사회적 편견과 이를 극복하는 성공 스토리를 다뤘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