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유원지 환경평가 동의안 '심사보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23 18:39

제주도가 제출한
이호유원지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제주도의회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이오휴원지 환경영향평가 재협의
동의안에 대해 환경과 카지노,
경관 문제를 제기하며 심사 보류했습니다.

위원회는
유원지 앞에 이호해수욕장이 있어
사유화 논란이 제기되고
고층건축물과 지하 주차장 건설로
인한 환경파뢰 등이
우려된다며 동의안을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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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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