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도내 골프장 이용객이
전년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도내 골프장 이용객은 83만 7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8.3% 증가했습니다.
골프장별 할인 상품 개발과,
중국단체 골프대회 개최.
평생회원권 분양 등
적극적인 마케팅이 주효했던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부가 도내 골프장 개별소비세를 75% 감면하면서
하반기에도 이용객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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