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놀권리 보장 조례 제정을 위한
시민위원회 발대식이 오늘(26일),
제주도의회 의사당 소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강철남 의원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놀이 전문가와 교사 등
13명으로 구성된 시민위원회는
6개월 동안 청소년 설문조사와 학부모 의견 수렴
그리고 놀이실태 등을 파악해
도의회에 의견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제주도의회는 이를 토대로
내년 초 놀권리 보장 조례를
발의할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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