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위축으로 건설경기도 부진…수주액 급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9.28 14:55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면서
건설경기도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도내 상반기 건설공사 계약액은
1조 천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천억 원이 줄었습니다.

특히 도내 업체들의 건설공사 계약액이
지난해 8천억 원에서
올해 5천억 원으로 급감하면서
지역 건설경기도 크게 나빠지고 있습니다.

순유입 인구가 줄어들고
부동산 가격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앞으로 건설경기 부진도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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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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