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민간개발 특례를 적용하는 도시공원 토지주를 대상으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제주도는
내일(1일) 저녁 오라동 주민센터에서
오등봉공원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0일에는 건입동 주민센터에서
중부공원 주민설명회를 진행합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민간개발 특례 제도 설명과 함께
건의사항도 접수할 예정입니다.
도시공원 민간개발특례는
민간 자본을 유치해 30%는 개발을 허용하고
70%는 공원부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제주도는 중부공원과 오등봉공원 두 곳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