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환경개선·지적재조사·월동작물 등 드론 활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03 09:25

앞으로 교통환경 개선지역이나 지적재조사 등에도
드론이 활용됩니다.

제주도는 교차로 등 공사 전후 모습을 3차원 드론 영상으로 제작해
앞으로 공사발주과정에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합니다.

또 토지 경계 측량과 올레길 정비사업,
월동작물 재배면적의 예측에도 드론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6년부터 파래 발생지와 경관보전직불 지역,
가축사육시설, 초지 불법 점용 조사 등에 드론을 활용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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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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